형제자매간의 경계

종이, 사진, 모니터, 사운드, 20’30” x 11’25” x 7’50”, 2007-2008

이 프로젝트는 같은 방을 공유하는 형제 자매들(18-24세)에게 자신의 사적 공간이 방에 있다면 그 곳이 어디인지 물었다.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빨간 테이프로 그 구역을 임시적으로 표시하였다. 방을 함께 공유하는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공간 긋기 드로잉을 만들고 이들의 관계를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이 보고서에는 그들이 사는 집 유형과 구조, 사회적 위치 그리고 이들의 개인적 관계를 대한 사회 심리학적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형제 자매들과 함께 퍼포먼스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한국가정에서 번역되지 않는 자녀들의 개인적이고도 사회적인 경계를 조명한다.

형제자매간의 경계

종이, 사진, 모니터, 사운드, 20’30” x 11’25” x 7’50”, 2007-2008

이 프로젝트는 같은 방을 공유하는 형제 자매들(18-24세)에게 자신의 사적 공간이 방에 있다면 그 곳이 어디인지 물었다.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빨간 테이프로 그 구역을 임시적으로 표시하였다. 방을 함께 공유하는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공간 긋기 드로잉을 만들고 이들의 관계를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이 보고서에는 그들이 사는 집 유형과 구조, 사회적 위치 그리고 이들의 개인적 관계를 대한 사회 심리학적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형제 자매들과 함께 퍼포먼스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한국가정에서 번역되지 않는 자녀들의 개인적이고도 사회적인 경계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