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같은 방을 공유하는 형제 자매들(18-24세)에게 자신의 사적 공간이 방에 있다면 그 곳이 어디인지 물었다.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빨간 테이프로 그 구역을 임시적으로 표시하였다. 방을 함께 공유하는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공간 긋기 드로잉을 만들고 이들의 관계를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이 보고서에는 그들이 사는 집 유형과 구조, 사회적 위치 그리고 이들의 개인적 관계를 대한 사회 심리학적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형제 자매들과 함께 퍼포먼스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한국가정에서 번역되지 않는 자녀들의 개인적이고도 사회적인 경계를 조명한다.
이 프로젝트는 같은 방을 공유하는 형제 자매들(18-24세)에게 자신의 사적 공간이 방에 있다면 그 곳이 어디인지 물었다.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빨간 테이프로 그 구역을 임시적으로 표시하였다. 방을 함께 공유하는 형재 자매 참여자들은 공간 긋기 드로잉을 만들고 이들의 관계를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이 보고서에는 그들이 사는 집 유형과 구조, 사회적 위치 그리고 이들의 개인적 관계를 대한 사회 심리학적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형제 자매들과 함께 퍼포먼스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한국가정에서 번역되지 않는 자녀들의 개인적이고도 사회적인 경계를 조명한다.